
FOGGED GLASS
복층유리 사이 공기층에 습기가 들어가 뿌옇게 변한 유리는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시야만 막히는 것이 아니라 단열이 떨어지고 유리도 약해져 쉽게 깨집니다. 샤시는 그대로 두고 유리만 새로 바꿉니다.
Symptoms
닦아도 안 지워지면 유리와 유리 사이에 습기가 찬 것입니다. 백화현상이라고도 합니다.
밀봉 실리콘에 미세한 틈이 생겨 공기가 드나든 흔적입니다.
공기층이 제 역할을 못 하면 단열 효과가 떨어집니다.
같은 시기에 지은 단지는 한꺼번에 생기기도 합니다. 여러 세대를 묶어 진행한 현장이 많습니다.
Why
베란다 유리는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공기층을 넣어 단열을 높인 복층유리입니다. 바깥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둘레를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실리콘에 미세한 구멍이 생기거나, 유리에 금이 가 그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면 공기층에 습기가 찹니다.
한 번 찬 습기는 빼낼 방법이 없습니다. 습기찬 유리는 약해진 상태라 깨지기 전에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
How we work
Before & After
현장 사진과 자세한 시공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계속 올립니다.


대구 아파트 시스템창 · 외부로프
뿌옇게 습기가 찬 유리맑은 새 유리로 교체
장비를 옥상에 설치하므로 꼭대기 층수가 필요합니다.
창 전체가 한 장에 들어오게 찍어 주세요.
차가 어디까지 들어올 수 있는지 보고 장비를 정합니다.